9월 28일 매주있는 청년부 성경공부를 마치고 식사를 하러 간 곳입니다. 그날은 그동안 배웠던 교재가 끝나서 책거리를 하기위해 모였습니다. 마침 미국에서 온 교포 마이클이 같이 있었고 그가 29일 다시 출국하게 되므로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라고 했더니 아직 비빔밥을 못먹었다고해서 야탑 킴스클럽 식당가의 고궁수라간에 가게 되었습니다.
전주비빔밥 명가라고 되어 있습니다.
비빔밥명가라고 하니, 정통 전주비빔밥이라고 적힌 메뉴를 주문합니다. 가격은 7,000원
기본찬들 암만봐도 광주에서 먹은 비빔밥이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집의 계란찜은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시켜먹었다는..
이렇게 된놈을 비벼주니까 아래와 같이 됩니다.
전주비빔밥 명가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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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명가라고 하니, 정통 전주비빔밥이라고 적힌 메뉴를 주문합니다. 가격은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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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들 암만봐도 광주에서 먹은 비빔밥이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집의 계란찜은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시켜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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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놈을 비벼주니까 아래와 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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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WaRa / 2006. 10. 3. 08:50 / 식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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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연휴기간동안 미식 포스팅이 러쉬를 이룰것으로 보여집니다. 근 1~2주동안 계속 음식점에서 사진을 찍었거든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자 그럼 기본 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조촐한 찬이라고 얘기하시는 진욱님의 얘기를 들었지만, 이게 어디가 조촐!!
제대로된 사골국물까지 기본입니다. 거기다 나온 찬들도 하나같이 맛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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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 묵은지(김치) 서울에서는 저것만 돈주고 파는 집들도 있는데, 기본...묵은지 제대로 맛 납니다.
사골국물도 왜이리 맛이 좋은지 평소 국물에 민감한 저로서도 상위랭크해주고 싶은 맛입니다.
이 모든것이 기본이라는 것이죠! 고추는 독특하게 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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