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가족(The Simpsons)에 나오는 폭력이 극에 달한 TV애니메이션 '이치 앤 스크래치쇼(Itchy & Scratchy Show)' 매회 잔인하게 죽는 착하고 바보같은 고양이 스크래치와 교활하고 잔인한 생쥐 이치의 이야기는 아시다시피 유명 애니메이션인 '톰과 제리'의 패러디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속의 애니메이션은 극장판에서도 무려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극장에서 호머 가족들이 봅니다.) 사실 톰과 제리도 그다지 아이들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은 아니었지만, 이치 앤 스크래치는 그 속에 있는 폭력성을 더 극대화 시키죠...역시나 성인용. 가끔은 사우스파크보다 더 잔인하다고 느낌니다.

이건 이치 앤 스크래치의 편집영상입니다.


심지어 게임을 따라 3D 애니메이션도 되는 이 시리즈 심슨 가족과 함께 언제나 함께입니다.


아뭏든 심슨의 경우 할로윈 데이같은 날에 특집 애니메이션도 하고 하는데, 언제나 패러디와 통쾌함과 마지막 미덕을 잊지 않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그것이 이 시리즈가 장수하고 유명인들이 출연하는 이유겠지요.
시간이 되시면 스페셜 시리즈도 찾아서 보시구요.. 심슨은 매회 바뀌는 오프닝부터 곳곳에 재미를 숨겨놔서 계속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