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을 엄수하고 큰 문제없이 마치게 되어 다행입니다. 글을 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원고를 발송하고 나서 침대에 누웠다가 그 글들이 생각나서 갑자기 일어나 수정하고 다시 보내는 걸 보면,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번 글이 지면을 통해 공개되면 다시 많은 고수분들에게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많은 의견들을 주시기를...
그동안 밀린 글들이 쭉쭉 나갈 예정입니다~
'이전글 > 아직도 할 얘기있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엔 뭘 하세요? (5) | 2006.12.11 |
---|---|
만화 스토킹中입니다. (2) | 2006.11.29 |
군대이후로 이런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9) | 2006.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