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산다! 우리만화> 열리다
산다 우리만화 - 같이 죽자, 그냥
문광부 산하 콘텐츠 진흥원이 주최한 산다 우리만화전 행사가 마치고 방문을 했던 분들의 얘기가 속속 들어 오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가려다가 먼저 가셨던 분들이 사진을 주시면서 갈 필요 없다고 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가고 나면 또 싫은 소리 할테고, 그러면 업계에 좋을 일은 없을것 같아서 코믹월드를 선택한 것인데, 뭔가 석연치 않은 행사 구성에 단기간(1달 정도로 보입니다만)의 준비와 홍보 및 운영, 행사 대행업체의 선정 등 업계에서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가 합쳐져서 현실이 되어 버렸군요. 저도 업계 사람이라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 만화를 정말로 살리고 싶다면(그 이면에 다른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겉으로는) 제대로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산다! 우리만화를 보고 일반관객들이 무엇을 느꼈을지 저희 동호회에서 듣는 얘기도 좋은 소리가 안 들어 옵니다. 이런 행사하면 좋은 얘기 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콘진이 하고 있는 캐릭터 페어처럼 목적이 분명하면 행사는 잘 됩니다.
이렇게 목적이 불분명한 행사는 되도록이면 1회로 마쳤으면 합니다. 여기 들어간 돈이 1억 가까이 되는 돈 다른 쪽으로 만화계에 지원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산다 우리만화 - 같이 죽자, 그냥
문광부 산하 콘텐츠 진흥원이 주최한 산다 우리만화전 행사가 마치고 방문을 했던 분들의 얘기가 속속 들어 오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가려다가 먼저 가셨던 분들이 사진을 주시면서 갈 필요 없다고 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가고 나면 또 싫은 소리 할테고, 그러면 업계에 좋을 일은 없을것 같아서 코믹월드를 선택한 것인데, 뭔가 석연치 않은 행사 구성에 단기간(1달 정도로 보입니다만)의 준비와 홍보 및 운영, 행사 대행업체의 선정 등 업계에서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가 합쳐져서 현실이 되어 버렸군요. 저도 업계 사람이라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 만화를 정말로 살리고 싶다면(그 이면에 다른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겉으로는) 제대로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산다! 우리만화를 보고 일반관객들이 무엇을 느꼈을지 저희 동호회에서 듣는 얘기도 좋은 소리가 안 들어 옵니다. 이런 행사하면 좋은 얘기 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콘진이 하고 있는 캐릭터 페어처럼 목적이 분명하면 행사는 잘 됩니다.
이렇게 목적이 불분명한 행사는 되도록이면 1회로 마쳤으면 합니다. 여기 들어간 돈이 1억 가까이 되는 돈 다른 쪽으로 만화계에 지원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