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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의 사랑 - 현시연(げんしけん)

YaWaRa 2006. 6. 5. 12:58

모 방송에 쓰이는 원고 초안으로 작성된 글을 일부 편집한 글입니다.

나보다 만화가 더 좋아?
혹시, 오타쿠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빠져 사는 매니아라는 계층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오타쿠라고 부르는데요, 이번편에서는 오타쿠들의 사랑이야기를 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오타쿠라는 단어는 단정적으로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이것이 오타쿠다!"라고 하기에도 논란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의미로 쓰이는 오타쿠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시대의 오타쿠를 다루고 있는 현시연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만화소개>

일본의 만화잡지 애프터눈(アフタヌ-ン)에서 2002년부터 6월부터 2006년5월까지 총 50화로 마무리 된 연재만화로 국내에는 2006년 6월 현재 단행본 7권까지 나왔습니다. 이 만화의 제목은 현대시각문화연구회의 약자인데, 대학내 서클인 현시연에서 벌어지는 얘기들을 사사하라와 사키 등의 신입회원의 눈을 통해 진행하는 만화입니다. 일본사회의 특수한 계층인 오타쿠를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매니아들에게 자주 입에 오르고 있는 만화입니다. (자신들의 모습을 만화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