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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하고 싶어 후기
YaWaRa
2008. 2. 7. 10:48
◆너와 함께하고 싶어 후기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이 창작단편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내용이지만,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고 머리속에 많은 생각을 하며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래도 소설 구상에서 완성까지 거의 한달이 걸렸습니다.
사실 현재 오타쿠였다가 결혼과 함께 인생을 전환하신 분들을 많이 보는데, 이들은 90%이상 다시 이 세계로 돌아오시더군요. 그것은 오타쿠라는 것이 끊는다고 끊어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오타쿠가 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숙명이라고 할까요. 저같은 경우 요새는 오타쿠라고 당당히 밝히고 다니는데 그 이유는 과거의 이미지와 한국의 오타쿠 이미지가 많이 개선되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미야자키 쯔토무사건을 알 턱도 없고, 실지로 덕후니 오타쿠라고 부르는 것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들과 구별되고 차별화 하고 싶어하는 심리에 의한 자기비하정도로 보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저를 덕후니, 오타쿠니 부른다면 제 스스로의 모습을 당당하게 내세우며 오타쿠라고 하는 것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저도 누군가와 만나서 혹시나 결혼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소설속의 덕훈처럼 숨기거나 하지는 않겠죠. (무엇보다 주위 지인들이 가득한데 바로 들통날겁니다) 아뭏든 저 단편은 현실에 바탕을 둔 픽션이라는 점을 염두해 둡니다. 제 100% 상상력은 아니라는.... 설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일 맛있는 것 많이 생기고 행복하세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이 창작단편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내용이지만,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고 머리속에 많은 생각을 하며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래도 소설 구상에서 완성까지 거의 한달이 걸렸습니다.
사실 현재 오타쿠였다가 결혼과 함께 인생을 전환하신 분들을 많이 보는데, 이들은 90%이상 다시 이 세계로 돌아오시더군요. 그것은 오타쿠라는 것이 끊는다고 끊어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오타쿠가 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숙명이라고 할까요. 저같은 경우 요새는 오타쿠라고 당당히 밝히고 다니는데 그 이유는 과거의 이미지와 한국의 오타쿠 이미지가 많이 개선되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미야자키 쯔토무사건을 알 턱도 없고, 실지로 덕후니 오타쿠라고 부르는 것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들과 구별되고 차별화 하고 싶어하는 심리에 의한 자기비하정도로 보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저를 덕후니, 오타쿠니 부른다면 제 스스로의 모습을 당당하게 내세우며 오타쿠라고 하는 것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저도 누군가와 만나서 혹시나 결혼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소설속의 덕훈처럼 숨기거나 하지는 않겠죠. (무엇보다 주위 지인들이 가득한데 바로 들통날겁니다) 아뭏든 저 단편은 현실에 바탕을 둔 픽션이라는 점을 염두해 둡니다. 제 100% 상상력은 아니라는.... 설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일 맛있는 것 많이 생기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