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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살아났습니다. & 기타 등등
YaWaRa
2007. 2. 27. 11:07
설날 마지막날부터 걸린 감기에 지독하게 걸려서 그야말로 육체를 이기기 위한 정신적 싸움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2번이나 갔다왔음에도 의사말대로 피곤이 누적되어 걸린 감기이기 때문에 푹쉬어야만 회복되는데,
지난 일주일이 바쁜 일이 많았던 한주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은 계속 악화였습니다.
아이돌마스터를 입수한 채로 게임한번 해보지 못했고, 구입한 만화책들도 손을 대지 못할 정도면 뭐...
그 와중에 약속한 일들과 글들은 모두 마쳤습니다.
금요일저녁부터는 또 교회 행사로 몇가지 큰 일들을 진행했는데, 아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렇게 모든 일을 끝내니 일요일 오후 6시... 이때부터 그냥 이불깔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에서야 겨우 소생이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일단은 계속 무리한 일이나 작업은 하지 않고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할 생각입니다.
결론은 건강 꼭 꼭 챙기세요~~
병원에 2번이나 갔다왔음에도 의사말대로 피곤이 누적되어 걸린 감기이기 때문에 푹쉬어야만 회복되는데,
지난 일주일이 바쁜 일이 많았던 한주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은 계속 악화였습니다.
아이돌마스터를 입수한 채로 게임한번 해보지 못했고, 구입한 만화책들도 손을 대지 못할 정도면 뭐...
그 와중에 약속한 일들과 글들은 모두 마쳤습니다.
금요일저녁부터는 또 교회 행사로 몇가지 큰 일들을 진행했는데, 아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렇게 모든 일을 끝내니 일요일 오후 6시... 이때부터 그냥 이불깔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에서야 겨우 소생이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일단은 계속 무리한 일이나 작업은 하지 않고 몸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할 생각입니다.
결론은 건강 꼭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