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에서 담임으로 있는 반 아이들입니다.
처음 사진을 찍다가 남자녀석들이 도망가서 나중에 다시 찍었습니다.
크로스카운터를 날리는 두녀석들의 표정에 주목...!!
우리반 친구들을 보면 매주매주 재미있는 일들이 생깁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건 정말 보람된 일입니다.
5월은 지름의 계절입니다. 그런데 질러도 뭔가 손에 남지 않는 지름일듯 합니다. 아니 오히려 몸에서 뭔가가 빠져나가는 지름이군요. 다들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처음 사진을 찍다가 남자녀석들이 도망가서 나중에 다시 찍었습니다.
크로스카운터를 날리는 두녀석들의 표정에 주목...!!
우리반 친구들을 보면 매주매주 재미있는 일들이 생깁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건 정말 보람된 일입니다.
5월은 지름의 계절입니다. 그런데 질러도 뭔가 손에 남지 않는 지름일듯 합니다. 아니 오히려 몸에서 뭔가가 빠져나가는 지름이군요. 다들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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